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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결제 가격차등, 주의요망!
조회수: 7,452
안녕하세요!
메이크샵의 운영자입니다.

어제(10.03)뉴스를 보신 운영자님들은 아시겠지만,
금융감독원에서 카드결제시 불이익을 준 인터넷쇼핑몰에 대해서
사법당국에 통보했다는 소식입니다.

메이크샵 운영자님들께서는 현재 현금가와 카드가로 구분하여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부문에 대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현재 공정거래위원회 및 금융감독원 등의 정부산하 부처의
온라인 쇼핑몰에 대한 관리, 감독을 대폭적으로 강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각 쇼핑몰의 공정거래 약관로고를
사용하는 부문에 있어서도, 약관을 수정하는 경우에는 로고를
사용할 수 없다고 통보를 해왔습니다.

또한, 쇼핑몰에서 판매상품에 대한 소비자가 또는 기존 판매가를
보여주면서 할인가로 나타내는 부문에 대해서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상품에 대한 판매가만 보여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매년 연말에 가까워질 수록 이러한 경향은 더 높아지는 것을
나타나고 있습니다. 메이크샵운영자님들은 이런 점을 주지하시고
미리미리 조심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올림

<신문기사 첨부>

카드거래 거절 가맹점 무더기 적발 .. 금감원
[경제] 2002년 10월 04일 (금) 09:51

신용카드 사용자를 불리하게 대우하거나 카드 거래를 거절한
인터넷쇼핑몰 등 카드 가맹점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금융감독원은 7개 신용카드사와 공동으로 지난달 16일부터 28일까지
인터넷쇼핑몰을 대상으로 기획조사를 벌여 불법 혐의가 있는 업체
2백26개를 적발, 경찰에통보했다고 3일 밝혔다.

위법사례는 카드회원 부당대우 2백3건, 신용카드 거래거절 23건
이었다.

주요 위법 유형은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정상가격에 판매하면서
현금으로 사면 할인판매하거나 현금결제 때는 정상판매하면서
카드결제시에는 추가비용을 부담시키는 행위 등이다.

또 카드 가맹점이면서도 카드결제를 전면 거부하거나 고객의 카드
이용한도가 충분한데도 가맹점이 일방적으로 결제 한도를 설정해
한도를 초과한 부분은 현금결제를 요구하는 사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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